발키리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일지매 리버스’는 기존의 어려운 대전 액션게임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여라! 열혈 발컨~ 본격 발컨 탈출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대전 액션 게임 장르의 재미요소와 ‘FPS’, ‘RPG’의 재미요소를 융합하여 “대전 액션”게임의 재미를 살리면서 커뮤니티가 중요한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와 무기 강화와 같은 새로운 콘텐트를 만들어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즐길 거리가 많은 게임성을 만들어낸 것이 ‘일지매 리버스’만의 강점이다.

‘일지매 리버스’는 스킬 슬롯을 이용하는 독특한 스킬 트리를 구현함으로써 대전 액션 게임에서의 복잡한 조작체계를 바꾸었으며, 심플한 판정 시스템으로 쉽고 직관적으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그래픽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퀄리티를 보여줌으로써 귀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발키리엔터테인먼트의 남재민 게임사업부 부장은 “2009년 12월 게임학과 대학생들과 함께 FGT를 통해서 쉽게 적응하고 즐길 수 있는 대전 액션 게임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차후 이런 안정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트를 선 보일 예정이며, 3월에는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서 한발 더 다가갈 것”이라며 앞으로 “일지매 리버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지매 리버스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동남아 8개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발키리엔터테인먼트, ‘일지매 리버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