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업체 일렉트로닉 아츠는 금일, 이미 게이머들에게 큰 기대를 얻고 있는 다중접속 온라인 RPG게임인 ‘워해머 온라인 : 에이지 오브 레코닝’을 한국,중국, 대만,일본을 비롯하여 중요 아시아 지역에 출시 하겠다고 밝혔다. ‘워해머 온라인’ 은Games Workshop의 대작, ‘워해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게이머들을 끊임없는 투쟁으로 이끄는 차세대 종족 대 종족의 전투 (Realm vs Realm) 를 앞세워 MMORPG 시장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성공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게임의 혁명을 불러 일으킨 EA Mythic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워해머 온라인’의 종족간의 전투 시스템(Realm vs Realm) 에서 게이머는 고집센 드워프, 고결한 하이 엘프, 충성스러운 휴먼 엠파이어, 야만적인 그린스킨, 타락한 다크 엘프, 그리고 약탈을 일삼는 숭배자 카오스, 이렇게 6개의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며 진정한 대 서사적 기반의 전쟁을 경험할 수 있다.

중대한 자원과 지역을 쟁탈하기 위해 벌어지는 끊이지 않는 종족간의 전투는 3개의 전선에서 진행 되며 혁신적인 ‘공동 퀘스트’시스템과 적진의 수도에 침략하여 약탈을 비롯하여 해를 입힐 수 있는 ‘대규모 공성전’도 지원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워해머 온라인’ 의 전투 중 가장 큰 특징은 최초로 플레이어대 플레이어 전투(PvP) 지역과 플레이어대 게임 환경간의 퀘스트 (PvE) 가 같은 지역 안에서 통합되어 지원된다는 점이다.

‘워해머 온라인’의 아시아 출시에 대해 EA아시아 온라인의 대표 우베르 로렌아우디 (Hubert Larenaudi) 는 “ ‘워해머 온라인’은 현재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는 MMORPG중 하나 입니다. 저희는 이 게임을 아시아 지역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유일무이한 RvR 시스템과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게 될 ‘워해머 온라인’은 앞으로 아시아에서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확립해 나갈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EA Mythic스튜디오의 GM이자 ‘워해머 온라인’의 리드 디자이너인 마크제이콥스(Mark Jacobs)는 “지난 24년간 Games Workshop 은 ‘워해머’를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거대한 지적 재산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다듬어 왔습니다. ‘워해머’ 세계관과 EA Mythic스튜디오의 숙련된 온라인 게임 개발 능력과 합쳐져, 생동감 있는 아시아 시장에 빠른 시일내에 보여드릴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워해머 온라인 : 에이지 오브 레코닝’의 정확한 출시일은 차후 발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워해머 온라인’의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 홈페이지 참조 www.warhammer-on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