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특징

건강에 좋은 완전식품인 우유를 합리적인 가격에 늘 신선하게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젊은 시절 직접 뉴질랜드, 캐나다 등지를 돌며 우수한 젖소 2만여두를 수입하여 낙농가에 보급하는등 한국 낙농업의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버린 윤승우, 20여년의 노력 끝에 윤승우는 한국의 낙농산업을 이끌어 가는 거목이 되었고, 세계적인 대목장을 소유하고 있는 대부호라는 명칭을 얻게 되었다. 대부호 윤승우는 죽음을 앞에두고 유언장을 통해 그의 외동딸인 윤지예에게 일생일대의 프로젝트 ‘목장의 유산’ 을 상속한다. 그것은 열악한 불모지로 여겨지던 산하 목장을 국내 최고의 목장으로 키우는 과제를 수행하는 것 20년간 돈을 숨쉬는 공기 마시듯 쓰며 감사나 부족함 따위는 전혀 모르고 살아온 외동딸 윤지예는 변호사에게 윤승우의 유언장을 전해 듣고, 이런 유언을 남길 수 없다고 길길이 날뛴다. 그러나 자신에게 특별히 생활능력이 없고, 아버지의 유산이 없이는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기에 ‘대목장’을 손에 거머쥐려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수밖에는 없다. 그리고 이것이 윤지예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는다. 윤지예는 아버지가 유언으로 남긴 과제를 풀어가면서, 다양한 상황과 여러 사람들을 접하게 되고. 그러면서 아버지가 목장을 얼마나 소중하게 가꾸어 나갔는지 진면목들을 알아가게 된다. 이를 통해 윤지예는 차츰 목장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윤지예는 평생 자기 자신밖에 모르고 살아온 자신에게 유산상속을 빌미로라도 목장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려고 했던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오기로 시작했던 목장을 진심을 다해 경영하기 시작한다.
윤지예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천부적 재능으로 아버지를 능가하는 최고의 목장 경영인이 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된다.


짜요짜요타이쿤은 순수 창작 Stand Alone 게임으로 이미 유럽 스마트폰용으로도 수출되어져 게임성을 인정 받은 게임입니다. 짜요짜요타이쿤은 단순한 규칙과 조작 방법 덕분에, 특정 연령층과 성별에 구애를 받지를 않으며. 주 타겟층은 단순하고 코믹적인 게임을 좋아하는 일반 유저이기는 하지만 경제시스템이 가미 되어져있기 때문에 시뮬레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과 하드코어 유저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범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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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용법

게임이 시작되면 플레이어는 목장의 주인이 되어 젖소에게서 우유를 짜내고, 짜낸 우유로 상인과의 거래를 합니다.
여기서 만들어진 자금으로, 젖소의 수를 늘려 우유 생산량과 신선도를 늘릴 수가 있습니다. 우유 가격은 우유의 생산량과 신선도에 따라 상인들에 의해서 책정되기 때문에 유저는 신선도를 고려해 가면서 우유를 생산해 내야하며, 신선도는 젖소의 등급과 마리수, 우유탱크에 의해 정해지게 됩니다. 만약 상인들의 요구량을 맞추지 못한다면 유저의 신용도는 하락하게 될 것이며 신용도가 0이 되면 게임은 끝이 나게 됩니다.
유저의 적절한 목장 경영으로 부유해지면 상점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하여 난이도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하거나, 부동산에 투자하여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도 있습니다.
게임중 주의해야 할 점은 인근에 출몰하는 늑대입니다. 늑대의 등장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늑대는 목장에 큰 피해를 가져다 주게 되므로 보는 즉시 총알을 발포해 쫓아내야 합니다. 이에 대비해 총과 총알은 상점을 통해 미리 구입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유저는 이러한 규칙들을 적절히 이용해 10년간 낙농계 최고의 거부가 되야 합니다.


[키 조작법]
[△] 상점으로 이동
[▽] 내 정보 보기
[OK] 선택, 확인
[ⓛ ~ ⑨] 젖소 짜기
[ⓞ] 우유 담기
[*] 총격발(늑대를 쫓아냄)
[#] 사운드 ON/OFF
[취소] 취소,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