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게임 로그인
최신뉴스
뉴스 이미지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2026.02.10     조회수: 220
- 엔씨아메리카 퍼블리싱 및 라이브 서비스 운영 총괄로 머빈 리 콰이(Mervin Lee Kwai) 합류
-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등 23년 경력의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전문가
- 엔씨소프트 2026년 ‘아이온2’, ‘신더시티’ 등 MMO 및 슈팅 신작 글로벌 론칭 준비 중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엔씨아메리카(NC America) 퍼블리싱 및 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Vice President of Operations)로 머빈 리 콰이(Mervin Lee Kwai)를 영입했다.

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서비스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아이온2’, ‘신더시티’ 등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및 슈팅 장르의 신작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머빈 리 콰이는 23년간 MMORPG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해온 전문가다.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글로벌 대형 타이틀의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게임즈에서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를 포함한 한국 PC∙콘솔 MMORPG의 글로벌 론칭과 서비스를 총괄했다. 한국과 서구권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인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머브 리 콰이는 “’아이온2’를 시작으로 엔씨의 주요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뉴스 이미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