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펫 총 19종 추가로 취향에 맞는 펫 획득 및 캐릭터 능력치 성장 가능
- 7월 7일부터 시작되는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한 풍성한 혜택 제공 예고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펫 시스템 업데이트를 7월 2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포링, 마리오네트, 오본느, 본건 등 총 19종의 신규 펫이 추가된다. 펫은 모험가가 먹이를 주고 전투도 진행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으며 펫의 능력치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치도 증가한다. 아기 몬스터를 연상시키는 외형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이 취향과 능력치에 따라 펫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드에서 만나는 몬스터를 포획하면 펫 알을 획득 가능하며 이를 부화시키면 해당 몬스터를 펫으로 얻을 수 있다. 펫은 6가지 자질과 0~2가지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높은 수치의 자질과 좋은 특성을 가질수록 뛰어난 능력치를 보유하며 영혼이슬을 사용해 펫의 자질을 높일 수 있다. 펫 장비 던전에서 구할 수 있는 전용 장비와 펫 전용 스킬로도 펫을 더욱 강력하게 키울 수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귀여운 펫도 데리고 다니며 보다 효율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라그나로크 오리진 1주년 이벤트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라 전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ragnarokorigin )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그라비티는 7월 6일(화) 오후 7시에 그라비티 유튜브 채널에서 라그나로크 오리진 1주년 이벤트 기념 ‘라이브 당기는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