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엔터테인먼트, 스마트스터디와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핑크퐁 아기상어’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 대중적인 캐주얼 장르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개발 중
KH일렉트론 주식회사(대표 배보성)의 자회사 하루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와 ‘핑크퐁 아기상어’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 중 101명이 동시에 즐기는 ‘핑크퐁 아기상어’ 멀티플랫폼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KH일렉트론은 작년 8월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는 하루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공격적으로 게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스마트스터디의 대표 IP로, 최근 국내외로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및 마케팅을 진행하며 IP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Baby Shark Dance)’ 영상은 작년 11월 한국 최초 전 세계 유튜브 최다 조회 영상 1위에 오른 데 이어, 6월 현재 조회수 87억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 가고 있다. 또한, 최근 게임 부문 자회사인 베이비샤크게임즈를 통해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적용한 모바일 퍼즐 게임 ‘샤크 블라스트(Shark Blast)’를 출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루엔터테인먼트는 ‘핑크퐁 아기상어 IP’의 대중성과 높은 인지도를 토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을 기획하고 여러 노력을 통해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