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대표 ip 쿠키런의 ‘쿠키런 : 킹덤’이 많은 Z세대 사용자들로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있다.
쿠키런 IP는 영국 전래동화 진저브레드맨을 모티브로 제작된 한국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으로 ‘쿠키런 : 오븐브레이크’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는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 점유율 1위 플랫폼 녹스앱플레이어에서 쿠키런 킹덤의 동향 파악이 가능하다. 녹스에서 실행된 TOP5 모바일 게임 유형과 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콘텐츠가 빠르게 진행되고 텍스트가 적으며 심플한 터치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한 크리에이티브한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더욱 선호받고 있다고 한다. Z세대들의 주 게임 컨텐츠인 ‘무한의 계단’, ‘쿠키런 : 오븐브레이크’를 예로 녹스서 2021년 1분기 기준 작년 2020년 하반기에 비해 유저가 각각 89%, 7% 상승하였으며 기성세대 대표 모바일 게임 리니지m, V4등을 월등히 초월하였다고 한다.
현재 ‘쿠키런 : 킹덤’은 녹스 내에서 실행 수, 설치량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된 플레이어 수는 이미 백만을 돌파했다. 녹스가 컴퓨터로 실행을 해야 하는 유틸리티임에도 불구하고 수요 환경, 실용성에 따라 Z세대들의 입맛에 맞는 특정 모바일 게임의 이용률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녹스앱플레이어는 ‘쿠키런 : 킹덤’ 유저 백만 돌파 기념으로 녹스맛 쿠키를 3D로 실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