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 ‘뮤 오리진2’, 4월 6일까지 수집 아이템을 보상과 바꾸는 ‘수집 교환 이벤트’ 진행
-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보상 지급, 특정 시간에 접속하면 합성 재료 아이템 선물
- 지난 3월 25일, 신규 어비스 던전 ‘악마의 사찰’ 추가해 길드원과 협력하는 재미 강화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가 신규 업데이트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웹젠은 오는 4월 6일까지 ‘뮤 오리진2’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내에서 수집 아이템을 모아 각종 보상과 교환하는 ‘수집 교환 이벤트’ 를 운영한다.
‘수집 교환 이벤트’ 는 일정 기간, 게임 내 곳곳에 등장하는 일반 및 정예 몬스터를 처치하고 수집한 ‘물방울’과 ‘어비스 코인’, ‘어비스 주얼’등을 여러 종류의 게임 아이템과 교환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물방울’아이템을 일정 수량 모아 ‘에픽 수호펫 선물상자’와 ‘에픽 별의 조각 상자’, ‘해님’ 등의 보상과 바꿀 수 있다. 이중 ‘해님’ 아이템을 여러 개 모으면 ‘수집 대천사 선택상자’ 등의 고급 아이템 획득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웹젠은 4월 15일까지 게임 접속 시 보상을 증정하는 ‘출석 이벤트’와 특정 시간에 아이템 합성에 필요한 재료를 주는 ‘핫타임 이벤트’도 준비했다.
주차별로 ‘뮤 오리진2’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접속 일수에 따라 게임 재화를 비롯해 ‘날개 코스튬 랜덤상자(30일)’와 ‘콘도르의 깃털’ 등 유용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특정 시간에 접속할 경우 ‘봄의 초대장’아이템이 지급된다. 봄의 초대장은 다른 아이템과 합성해 각종 보상이 들어 있는 상자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유용하다.
한편, 웹젠은 지난 3월 25일 ‘뮤 오리진2’에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해 ‘악마의 사찰’ 과 ‘어비스 칼리마’등 어비스 서버에서 즐기는 새로운 던전을 선보였다.
특히 악마의 사찰은 길드원과 함께 몬스터를 처치한 후 길드 순위와 대미지 순위에 따른 보상, 달성 보상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로 업데이트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웹젠 ‘뮤 오리진2’의 이벤트 및 게임 정보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 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에서 확인할 수 있다.
